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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시 부산은 어떻게 지속되는가: 거버넌스와 친환경 전환

세션 1 지역영화의 새로운 거버넌스: 현장과 행정, 어떻게 함께 갈 것인가

기조발제
한국 장석류 국립인천대학교 교수
국립인천대학교 문화대학원 교수로 문화예술 분야의 사람, 조직, 제도를 연구한다. 저서로 『좋은 문화행정이란 무엇인가』, 『좋은 조직문화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사회
한국 김이석 동의대학교 교수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이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장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 부산영화평론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발제
한국 하장호 문화연대 정책위원장
문화기획자이자 연구자로, 현재 문화연대 정책위원장을 맡아 문화정책 개발과 지역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장의 문화정치」, 「한국문화정책의 이해」, 『문화와 예술, 마을을 만나다』 등을 공동 저술했다.
한국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배우로 데뷔한 뒤 <그들이 죽었다>(2015), <대관람차>(2018), <시민 노무현>(2019) 등을 연출하고 <꿈의 제인>(2017), <최선의 삶>(2021) 등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현재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과 영화인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토론
한국 성송이 부산영화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
前 씨네소파 대표로 국내 독립예술영화 배급에 참여했다. 현재 부산영화정책네트워크에서 정책포럼과 연구를 진행하며 지역 영화 생태계와 정책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이승진 (재)영화의전당 영화본부장
현재 영화의전당 영화본부장과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장을 맡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과 사업본부장과 발콘 프로듀서를 역임했다.
한국 정성욱 동의대학교 교수, 영화감독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촬영감독이자 영화감독이다. 현재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세션 2 지속 가능한 영화 생태계 전환과 탄소 절감 전략

기조발제
영국 맷 스카프 영국 영화·방송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총괄책임자
BAFTA의 지속가능성 전담 조직 BAFTA Albert의 총괄 책임자로 영상산업의 지속 가능한 전환을 이끌고 있다. ITV, Sky, UKTV, BBC 등에서 30년 이상 방송,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사회
한국 김용희 선문대학교 교수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자 대연산업정책연구소 소장으로, 미디어 경제학과 플랫폼 규제를 연구한다. 영화산업의 홀드백과 가격 정책, 탄소절감 방안, K-콘텐츠 생태계의 경제적 효과 등을 연구해왔으며, 한국경영학회 상임이사와 전자신문 ET시론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발제
한국 캐서린 내시 더 보틀 야드 스튜디오 총괄
더 보틀 야드(The Bottle Yard) 스튜디오 총괄로 2025년부터 11개 스테이지의 운영을 이끌고 있다. TBY2 시설 구축과 스튜디오의 지속가능성 전략 수립을 주도하며 친환경 제작 인프라 확대에 참여해왔다.
한국 김용희 선문대학교 교수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자 대연산업정책연구소 소장으로, 미디어 경제학과 플랫폼 규제를 연구한다. 영화산업의 홀드백과 가격 정책, 탄소절감 방안, K-콘텐츠 생태계의 경제적 효과 등을 연구해왔으며, 한국경영학회 상임이사와 전자신문 ET시론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토론
한국 김영진 로케트필름 대표
로케트필름 대표이자 프로듀서로 <스윙키즈>(2018)를 공동제작하고 <소풍>(2023)을 제작했다. 현재 동서대학교 영화과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 양종곤 前(사)부산영상위원회 사무처장
영화 프로듀서로 부산영상위원회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대표와 한국영상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며 영화산업 정책과 지역 영상생태계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