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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지탱하는 것은 무엇인가: 창작자의 권리와 공공지원

세션 1 모두가 계속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 창작의 권리와 지속가능성

사회
한국 민용근 영화감독
한양대학교 영화실기 박사과정을 졸업한 영화감독이다. <혜화,동>(2010), <소울메이트>(2023) 등을 연출했으며, 현재 한국영화감독조합(DGK) 부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발제
한국 윤단비 영화감독
영화감독이자 한국영화감독조합(DGK) 부대표로, 장편 데뷔작 <남매의 여름밤>(2019)으로 제4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밝은미래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장편 <첫세계>(2026)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플랫폼 경쟁 부문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다.
한국 박해영 드라마 작가
드라마 작가로 <또 오해영>(2016), <나의 아저씨>(2018), <나의 해방일지>(2022),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2026) 등을 집필했다. 현재 한국방송작가협회(KTRWA) 저작권위원장을 맡고 있다.
프랑스 벤자민 응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 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 이사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괄 이사로 2013년부터 재직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저작권단체를 지원하며 창작자 권익 보호와 저작권 정책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 정철 한국예술경영학회 대외협력이사
문화예술 정책과 예술인 사회안전망 분야에서 30여 년간 활동해왔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경영본부장 및 대표 직무대리를 역임했으며,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위원회 정책자문위원과 한국예술경영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토론
한국 김병인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공동 이사장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KSWA) 대표로, 영상저작물 창작자의 저작권과 보상 체계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법 개정과 시나리오 표준계약, 크레딧 제도 개선 등 창작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논의에 참여해왔다.
한국 박관수 영화제작자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하고 <사과>(2006)의 프로듀서를 거쳐 기린제작사를 설립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2017), <69세>(2019), <원더랜드>(2024), <세기말의 사랑>(2024) 등을 제작했으며,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박재현 미술감독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분노의 윤리학>(2013), <인랑>(2018), <사라진 시간>(2020), <살인자 리포트>(2025) 등의 영화와 <타인은 지옥이다>(2019), <힘쎈여자 강남순>(2023) 등의 드라마에 참여했다. 다양한 장르에서 인물과 공간의 시각적 구현을 맡아왔다.
한국 윤하 영화진흥위원회 정책본부장
영화진흥위원회 정책본부장으로 한국영화산업 생태계 회복을 위한 정책과 사업 방향을 담당한다. 영화투자펀드, 제작지원, 국제 교류, 영화정책연구 등 영화산업 진흥 업무를 수행해왔다.
한국 장형윤 애니메이션 감독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제작사 주식회사 지금이 아니면 안돼 대표이다.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2014), <마왕의 딸 이리샤>(2018) 등 장·단편 애니메이션과 극영화를 연출해왔다.

세션 2 새로운 영화정책 환경에서 영화제 지원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기조발제
한국 김조광수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감독이자 제작자로 청년필름 대표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영화 제작과 연출을 병행하며 한국 퀴어영화와 독립영화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사회
한국 김조광수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장
영화감독이자 제작자로 청년필름 대표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영화 제작과 연출을 병행하며 한국 퀴어영화와 독립영화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토론
한국 김형석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이다. 영화잡지 <스크린> 기자와 편집장을 거쳐 영화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평창국제평화영화제와 춘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한국 송은지 정동진독립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강릉씨네마떼끄 사무처장, 정동진독립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한국 이용선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예술영화팀장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영화기술, 교육, 지역영화문화, 영화제 관련 업무를 담당해온 영화정책 및 교육 실무자이다. 현재 독립예술영화 정책 전반의 실무를 총괄하고 있다.
한국 허욱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이다. 실험·다큐멘터리 영화를 연출했으며, 국내외 독립·실험·다큐멘터리·학생영화제의 프로그래밍과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