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후의 시네마: 영화는 누가 만드는가
세션 1 AI 영화의 미래: AI와 예술가는 공존할 수 있는가
- 기조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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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아장커
영화감독
중국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프로듀서로 <소무>(1998)로 장편 데뷔했다. <스틸 라이프>(2006)로 제6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천주정>(2013)으로 제66회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풍류일대>(2024) 등을 연출했다. 2017년에는 핑야오국제영화제를 창설했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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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김무규
국립부경대학교 교수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립부경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영화·뉴미디어 이론을 연구하며, 저서로 『서사적 영상에서 성찰적 형상으로: 영화 미디어론』, 『뉴미디어 영화론: 수용에서 수행으로』 등이 있다.
-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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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웨이
애니메이션 감독
20년 이상 중국·일본·미국·유럽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한 애니메이터이자 감독이다. <강자아>(2020)를 연출했으며, 2026년 Kling AI와 애니메이션 제작에 협업했다.
카자흐스탄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영화감독
카자흐스탄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영화교육자로 여러 작품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됐다. 장편 데뷔작 <호두나무>(2015)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상을 수상했다.
한국
손용호
스튜디오 티나 대표
영화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살인의뢰>(2015), <나쁜 녀석들: 더 무비>(2019)를 각본·연출했으며, AI 기반 영상 프로젝트까지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
민규동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1999),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허스토리>(2018)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이다. <파과>(2025)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부문에 초청됐으며, 2018년부터 한국영화감독조합(DGK)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
유형준
퍼미에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촬영을 전공 중이며, 현재 퍼미에 대표로 AI 영화 제작팀의 기획과 AI 기술 슈퍼바이징을 총괄한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첨단영화제작교육에서 기획·연출한 AI 단편으로 서울국제AI필름페스타 대상을 수상했다.
-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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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병원
동의대학교 연구교수
파리1대학교에서 영화학 석사, 전북대학교에서 영화영상기획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연구교수이자 미래영화연구소 소장으로 지역영화정책과 AI 시네마를 연구한다.
한국
전예린
스튜디오롤렌 감독, 프로듀서
배우로 영화에 입문해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프로듀서, 작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구문>(2025)을 공동연출하고 프로듀싱해 제1회 서울국제AI필름페스타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스튜디오롤렌을 운영하며 AI 기반 영화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
2019년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를 창립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AI 윤리 연구와 교육, 가이드라인 제정 등을 이끌고 있다. 현재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 포용포럼 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
조지훈
무주산골영화제 프로그래머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프로그래머이자 다큐멘터리 웹진 《DOCKING》 편집장이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와 전주프로젝트마켓 총괄 프로듀서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활동해왔다.
한국
홍진욱
영화감독
AI 영상 연출가로, <시구문>(2025)을 공동연출해 제1회 서울국제AI필름페스타 대상을 수상했다. 성우와 배우 경험을 바탕으로 AI 영상 연출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세션 2 AI 시대의 새로운 창조성: 인간의 자리를 묻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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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원호
동서대학교 교수
동서대학교 교수로 영상콘텐츠와 애니메이션 분야를 연구한다. 한국연구재단 BK21 사업단장을 맡고 있으며, 베이징필름아카데미 교수를 겸하고 있다.
-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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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야코 수오미넨
투르크대학교 교수
핀란드 투르쿠대학교 디지털문화 교수이다. 미디어사와 정보기술의 문화사, 게임과 관련된 역사문화 연구를 전문으로 한다.
중국
런창전
영화감독
중국의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음식, 기억, 환경, 노년 등 일상의 삶을 통해 사회 변화를 기록해왔다. 다큐멘터리 시리즈 <A Bite of China Season 1>(2012) 등을 연출했다.
일본
모리모토 유키
규슈대학교 교수
일본 규슈대학교 부교수로 컴퓨터 그래픽스와 AI 기반 창작 지원을 연구한다. 비사실적 렌더링과 컴퓨테이셔널 패브리케이션 등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한국
김민정
에이아이토니아 대표
아이토니아(AITONIA) 대표이자 AI 영화감독으로, 15년간의 방송 제작 경험과 생성형 AI를 결합한 영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춘>(2025)을 비롯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AI 영화로 재해석하고 있다.
-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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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무영
동서대학교 교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로 <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등의 각본에 참여했다. <휴머니스트>(2001), <한강블루스>(2016) 등을 각본·연출했으며, 프로젝트 <새남터>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프로젝트마켓(APM)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저우이쥔
봉황 TV 감독
중국의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전 국제뉴스 기자로 가자지구 특파원 등 세계 각지의 분쟁 지역을 취재했다. 교육, 기후, 공중보건 등 글로벌 이슈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고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션 1 AI 영화의 미래: AI와 예술가는 공존할 수 있는가
- 기조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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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아장커 영화감독중국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프로듀서로 <소무>(1998)로 장편 데뷔했다. <스틸 라이프>(2006)로 제6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천주정>(2013)으로 제66회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풍류일대>(2024) 등을 연출했다. 2017년에는 핑야오국제영화제를 창설했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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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김무규 국립부경대학교 교수독일 콘스탄츠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립부경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영화·뉴미디어 이론을 연구하며, 저서로 『서사적 영상에서 성찰적 형상으로: 영화 미디어론』, 『뉴미디어 영화론: 수용에서 수행으로』 등이 있다.
-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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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웨이 애니메이션 감독20년 이상 중국·일본·미국·유럽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한 애니메이터이자 감독이다. <강자아>(2020)를 연출했으며, 2026년 Kling AI와 애니메이션 제작에 협업했다.
카자흐스탄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영화감독카자흐스탄의 영화감독이자 각본가, 영화교육자로 여러 작품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됐다. 장편 데뷔작 <호두나무>(2015)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상을 수상했다.
한국 손용호 스튜디오 티나 대표영화감독이자 각본가이다. <살인의뢰>(2015), <나쁜 녀석들: 더 무비>(2019)를 각본·연출했으며, AI 기반 영상 프로젝트까지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 민규동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1999),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허스토리>(2018)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이다. <파과>(2025)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부문에 초청됐으며, 2018년부터 한국영화감독조합(DGK)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 유형준 퍼미에 대표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촬영을 전공 중이며, 현재 퍼미에 대표로 AI 영화 제작팀의 기획과 AI 기술 슈퍼바이징을 총괄한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첨단영화제작교육에서 기획·연출한 AI 단편으로 서울국제AI필름페스타 대상을 수상했다.
-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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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병원 동의대학교 연구교수파리1대학교에서 영화학 석사, 전북대학교에서 영화영상기획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연구교수이자 미래영화연구소 소장으로 지역영화정책과 AI 시네마를 연구한다.
한국 전예린 스튜디오롤렌 감독, 프로듀서배우로 영화에 입문해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프로듀서, 작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구문>(2025)을 공동연출하고 프로듀싱해 제1회 서울국제AI필름페스타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스튜디오롤렌을 운영하며 AI 기반 영화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2019년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IAAE)를 창립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AI 윤리 연구와 교육, 가이드라인 제정 등을 이끌고 있다. 현재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 포용포럼 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 조지훈 무주산골영화제 프로그래머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프로그래머이자 다큐멘터리 웹진 《DOCKING》 편집장이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와 전주프로젝트마켓 총괄 프로듀서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활동해왔다.
한국 홍진욱 영화감독AI 영상 연출가로, <시구문>(2025)을 공동연출해 제1회 서울국제AI필름페스타 대상을 수상했다. 성우와 배우 경험을 바탕으로 AI 영상 연출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세션 2 AI 시대의 새로운 창조성: 인간의 자리를 묻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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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원호 동서대학교 교수동서대학교 교수로 영상콘텐츠와 애니메이션 분야를 연구한다. 한국연구재단 BK21 사업단장을 맡고 있으며, 베이징필름아카데미 교수를 겸하고 있다.
-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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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야코 수오미넨 투르크대학교 교수핀란드 투르쿠대학교 디지털문화 교수이다. 미디어사와 정보기술의 문화사, 게임과 관련된 역사문화 연구를 전문으로 한다.
중국 런창전 영화감독중국의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음식, 기억, 환경, 노년 등 일상의 삶을 통해 사회 변화를 기록해왔다. 다큐멘터리 시리즈 <A Bite of China Season 1>(2012) 등을 연출했다.
일본 모리모토 유키 규슈대학교 교수일본 규슈대학교 부교수로 컴퓨터 그래픽스와 AI 기반 창작 지원을 연구한다. 비사실적 렌더링과 컴퓨테이셔널 패브리케이션 등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한국 김민정 에이아이토니아 대표아이토니아(AITONIA) 대표이자 AI 영화감독으로, 15년간의 방송 제작 경험과 생성형 AI를 결합한 영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춘>(2025)을 비롯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AI 영화로 재해석하고 있다.
-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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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무영 동서대학교 교수영화감독이자 각본가로 <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등의 각본에 참여했다. <휴머니스트>(2001), <한강블루스>(2016) 등을 각본·연출했으며, 프로젝트 <새남터>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프로젝트마켓(APM)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저우이쥔 봉황 TV 감독중국의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전 국제뉴스 기자로 가자지구 특파원 등 세계 각지의 분쟁 지역을 취재했다. 교육, 기후, 공중보건 등 글로벌 이슈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고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