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를 확장하고 시대를 읽는 특별한 담론 포럼 비프

프로그램

AI 이후의 시네마: 영화는 누가 만드는가

세션 1 AI 영화의 미래: AI와 예술가는 공존할 수 있는가

생성형 AI가 영화 창작의 방식을 바꾸어가는 흐름 속에서, 기술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창작 가능성과 영화의 미래를 가늠해본다.

#생성형 AI #영화산업 #AI 영화 #미래영화제작 #VFX/CG 혁신 #이슈·윤리
10월 10일(토) 16:30 – 19:00
사회: 김무규(국립부경대)
AI 시대, 창작의 본질을 다시 묻다
기조발제: 지아장커(영화감독)
베테랑 애니메이션 감독, AI를 만나다: <Born of the Tide>에 담긴 장인의 기술
발제: 리웨이(애니메이션 감독)
영화 연출과 AI: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통찰
발제: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영화감독)
어느 상업영화 감독의 AI 원정기
발제: 손용호(스튜디오 티나)
연출이라는 말의 소유권을 위하여
발제: 민규동(한국영화감독조합)
AI는 어떻게 영화에서 의미를 갖는가: <시구문>의 기획과 제작과정
발제: 유형준(퍼미에)
토론
토론: 전병원(동의대), 전예린(스튜디오롤렌), 전창배(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조지훈(무주산골영화제), 홍진욱(영화감독)

세션 2 AI 시대의 새로운 창조성: 인간의 자리를 묻다 *공동주최: 동서대학교

AI 기반 창작이 보편화된 시대에 창작 주체로서 인간의 자리를 되짚고,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창조성의 의미를 살펴본다.

#AI 기반 창작 #창작의 주체성 #미래산업 #디지털리터러시 #AI vs 인간
10월 8일(목) 16:30 – 19:00
사회: 최원호(동서대)
레트로스코프, 혹은 오래된 미디어 형식으로의 회귀
발제: 야코 수오미넨(투르크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대화
발제:런창전(영화감독)
창의성을 위한 AI: 우리의 CG 연구에 대한 고찰
발제: 모리모토 유키(규슈대)
연결의 미학
발제: 김민정(에이아이토니아)
토론
토론: 이무영(동서대), 저우이쥔(봉황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