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를 확장하고 시대를 읽는 특별한 담론 포럼 비프

프로그램

극장가의 두 풍경: 사라지는 중예산 영화, 떠오르는 애니메이션

세션 1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도약, 무엇으로 완성되는가

아시아 애니메이션이 세계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혀가는 지금, 한국·중국·일본의 산업 환경을 살펴보며 새로운 도약의 조건을 짚어본다.

#아시아 애니메이션 #한중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산업 #글로벌 흥행 #제작 인프라 #K-애니메이션
10월 8일(목) 13:00 – 15:00
사회: 이우빈(씨네21)
한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세계에 닿기까지
발제: 시노미야 요시토시(감독)
중국, 그리고 아시아 애니메이션의 부상
발제: 데이지 옌 두(홍콩과학기술대)
대한민국 IP 비즈니스의 마지막 퍼즐조각 애니메이션 - IP와 팬덤의 구조화 전략
발제: 조경훈(스튜디오애니멀)
토론
토론: 성상민(문화평론가), 스나미 카즈키(코믹스 웨이브 필름)

세션 2 사라진 허리, 중예산 영화는 국경을 넘을 수 있는가

한국영화의 허리를 지탱해온 중예산 영화가 사라진 구조적 원인을 살펴보고, 국제 공동제작을 비롯한 새로운 활로와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한국영화양극화 #중예산 영화 #국제 공동제작 #글로벌 합작 #영화산업위기 #한국영화생태계
10월 9일(금) 16:30 – 19:00
사회: 김성훈(씨네21)
다층적인 중예산 영화, 국제 공동제작에서 어떻게 포지셔닝할 것인가
기조발제: 김종관(영화감독)
중예산 영화가 한국영화에서 지탱해온 것
발제: 안영진(영화사진)
비용 회수 측면에서 본 중예산 영화의 야망과 함정
발제: 이화배(이화배컴퍼니)
국제 공동제작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는가
발제: 안병래(고집스튜디오)
토론
토론: 송효정(블루파이어스튜디오), 이현정(쇼박스), 임선애(영화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