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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영화도시 부산은 어떻게 지속되는가: 거버넌스와 친환경 전환

세션 1 지역영화의 새로운 거버넌스: 현장과 행정, 어떻게 함께 갈 것인가*주최: 부산영화정책네트워크

지역영화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현장과 행정의 협력 방식을 바탕으로, 민관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거버넌스의 모습을 그려본다.

#지역영화 #영화 거버넌스 #현장의 목소리 #협력체계 구축 #지속가능성
10월 10일(토) 12:00 – 14:00
사회: 김이석(동의대)
행정이 부산 영화를 만났을 때 — 민관 거버넌스는 언제 성장하고, 꺾이는가
기조발제: 장석류(국립인천대)
지역문화 거버넌스의 빛과 어둠: 성북구 사례를 중심으로
발제: 하장호(문화연대)
거버넌스를 헤매는 영화인을 위한 안내서
발제: 백재호(한국독립영화협회)
토론
토론: 성송이(부산영화정책네트워크), 이승진(영화의전당), 정성욱(동의대)

세션 2 지속 가능한 영화 생태계 전환과 탄소 절감 전략*공동주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영화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도시의 역할을 모색한다.

#그린필밍 #친환경 영화제작 #영화 생태계 #지속가능성 #탄소 절감 전략 #영화도시 부산
10월 11일(일) 16:30 – 19:00
사회: 옥미나(영화평론가)
Lights, Camera, Climate Action! BAFTA Albert의 15년의 노력과 지속 가능한 영상산업을 향한 글로벌 전환
기조발제: 맷 스카프(영국 영화·방송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더 보틀 야드 스튜디오: 영국 스튜디오의 지속가능성 실천 사례
발제: 캐서린 내시 (더 보틀 야드 스튜디오)
측정에서 제도로 — 한국 영화산업 탄소 실측 2년, 도시가 할 수 있는 일
발제: 김용희(선문대)
토론
사회: 김용희(선문대)
토론: 김영진(로케트필름), 양종곤(前 부산영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