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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술/산업/정책 포럼

한국 영화계의 기술/산업/정책 현안들

* 모든 포럼 행사는 포럼 배지가 없어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10/5(토) 국립영화박물관: 한국영화 100년, 미래 영상문화를 위한 투자
한국영화 역사 100년을 맞아 한국영화의 과거를 기념하고,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국립영화박물관 건립을 요청하는 첫 번째 공식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시간 10:30~13:00
장소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지하1층 민석소극장
협찬 (사)부산국제영화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인천영상위원회
주최
/
주관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패널 사회: 김홍준(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발표: 조준형(한국영상자료원 선임연구원), 채지영(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2017 건립구상 연구용역 책임연구원), 박신의(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토론: 김종원(원로영화사연구자), 이은(한국영화제작가협회장), 양윤호(영화감독협회이사장), 문재철(한국영화학회장), 조혜정(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
발표 및 토론 국립영화박물관 건립 추진배경 및 고려사항 조준형(한국영상자료원 선임연구원)
한국영화박물관 건립을 위한 단계별 추진 과정 채지영(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2017 건립구상 연구용역 책임연구원)
박물관 개념 확장에 따른 동시대적 영화박물관의 모델 박신의(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패널 토론
플로어 토론
10/5(토) 경계 없는 가상현실 영화의 진화
오랜 시간동안 인간의 곁에서 친구가 되어 준 영화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여러 형태로 변화하여 왔다. 흑백 무성영화에서 디지털 영화, 가상, 증강현실 영화에서 인공지능 영화까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변화들이 영화 제작 기술, 관람 형태뿐만이 아니라 영화 자체의 형태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또한 가상현실 영화는 게임, 뮤지컬, 연극, 무용 등의 장르와 융합된 형태로 진화하여 관객에게 새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은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가상현실 영화의 경계 없는 진화를 주제로 한 국제포럼을 개최하여 첨단 기술이 접목된 가상현실영화와 여러 예술 장르가 혼재한 새로운 가상현실영화들을 소개하고,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 넘는 영화와 가상현실기술과의 융합, 그리고 가상현실영화와 매체간의 융합에 대한 탐구와 그 가능성을 모색하려고 한다.
시간 13:30~18:00
장소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
주최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BK21 플러스 사업단, (사)부산국제영화제, 영상산업센터
13:30~15:40 세션1 Film and VR Technology
몰입매체 속 관객경험의 미래 엘리 짐(VR영화 감독, BeVRR 공동 대표)
영화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 공간, 관객, 네트워크 최민혁(VR영화 감독, <공간소녀>, <나인VR>)
VR영화 '단 하루의 여행' 제작과정 박봉수(VR영화 <단 하루의 여행> 프로듀서)
VR, ‘영화’의 재정의 이준희(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대학원생)
감각과 감성을 통한 가상현실 영화의 스토리텔링 강지영(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교수)
토론
16:00~18:00 세션2 Convergence of VR Film and Media
게임에서 영화, VR까지 -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존 한 치앙 수(VR영화 감독)
구룡숲 : 밀도가 높은 도시에서 친밀감을 찾는 VR 영화 알렉시 마핀(VR영화 감독)
VR 다큐멘터리 영화와 라이브 힙합의 융합 : 그 과정과 협업 아이 아델 레이(VR영화 감독, 버클리 시립대학 겸임교수)
VR영화의 영화적 문법에 대한 연구 정범연(VR영화 <안나, 마리> 감독,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
VR 시네마, 인터랙티브 - 영화와 게임의 경계 김은성((주)스토익엔터테인먼트 연출)
토론
* 포럼 연계 VR 특별 상영
‘경계 없는 가상현실 영화의 진화’ 포럼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술과 장르의 경계가 허물어 진 다양한 VR 작품들을 특별 상영할 예정이다. 본 포럼에 발제자로 참여한 한국, 미국, 싱가포르, 타이완의 4개국의 감독, 프로듀서들이 제작한 새로운 VR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일시 10/4(금) ~10//5(토) 11:00~17:00
장소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 라운지
10/6(일) 한국영화 노동안전 진단과 과제
산업안전보건법 전면개정으로 노동안전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반면 영화산업은 다양한 위험 상황(화재, 폭파, 추락, 교통사고 등의 재현)에 항시 노출되어 있지만, 노동안전에 대한 논의는 시작되지도 못하고 있다. 그간 표준근로계약서 사용으로 노동시간 중심의 근로기준법 준수가 정착되는 상황이지만, 산업안전보건법 등 노동안전에 관한 영화제작의 현실은 어떠한지, 그 실태조사 결과와 개선방향을 짚어본다.
시간 14:00~16:00
장소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
주최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사)부산국제영화제, 영상산업센터
패널 김현호(노무사, 책임연구원), 조성애(공공운수노조 노동안전보건국장), 안병호(영화노조 위원장), 최정화(PGK 대표), 이지원(문체부 사무관), 최여울(노무사, 공동연구원), 강태선(세명대 보건 안전공학과 교수)
10/7(월) 영화기술 마스터클래스 워크숍(부산)
영화진흥위원회는 영화기술 마스터클래스 워크숍을 통해 한국영화 기술역량 강화 및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영화 창작자 및 산업종사자들을 위한 각 분야(연출, 촬영, 조명)의‘마스터 강의’를 통해 필름과 디지털 제작기술의 지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시간 12:00~15:00
장소 CGV센텀시티 1관
주최 영화진흥위원회, (사)부산국제영화제
주관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사)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발표 조동관(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이사장), 양윤호(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 남진아(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조명감독)
10/7(월) 복면토크! 2019 한국영화제작 현장은 지금!
2018년 7월부터 한국영화산업에도 개정 근로기준법이 새롭게 적용되면서, 영화제작 현장의 혼란을 가져오게 되었다. 이에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은 한국영화 제작 환경의 안정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현재 한국영화 제작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 제작 현장 직군들이 함께 모여 실질적인 논의를 해보고자 한다.
시간 13:00~15:00
장소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
주최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사)부산국제영화제, 영상산업센터
패널 최정화(PGK 대표), 한국영화제작 현장 스태프 4인(제작, 연출, 촬영조명, 미술)
이슈토크! 한국영화 제작환경의 현재
변화하는 한국영화 제작환경에 따라 대두되고 있는 이슈를 소개하고 알아본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영화제작 현장관리를 위한 영화제작관리 앱 개발자를 만나본다. 영화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가 너무나 부족한 지금. 촬영 스튜디오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만나본다.
시간 16:00~18:00
장소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
주최 (사)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사)부산국제영화제, 영상산업센터
패널 최정화(PGK 대표), PGK 프로듀서, ㈜오투팜 ‘스노우팜픽’ 개발자,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10/8(화) 한국의 여성촬영감독들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CGK] 여성 영화 촬영감독들의 작품세계와 영상 미학, 영화 기술에 대한 풍성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한국 여성영화촬영감독들의 서사를 발굴하고 기록하고자 한다.
시간 14:00 ~ 18:00
장소 영상산업센터 11층 컨퍼런스홀
주최 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사)부산국제영화제, 영상산업센터
사회 김혜리(씨네21 편집위원)
패널 김선령(<마음이>, <남자사용설명서>) 엄혜정(<해빙>), 이선영(<결혼전야>, <워킹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