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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영화 포럼

남/동남아시아 영화의 미학적 동력으로서 젠더/섹슈얼리티

주최: (사)부산국제영화제 / 장소: 동서대 센텀캠퍼스 지하1층 민석소극장

10/9(수) 10:30~12:30 기조발제: 형식들(forms)과 힘들(forces)의 정치학 – 트린 민하(영화감독, UC버클리)
* 기조발제 후에는 트린 민하 감독의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사회: 남인영(동서대)
14:00~15:40 세션1 응시하기와 기억하기 – 아시아여성감독 3인전 사회: 주유신(영산대)
토론: 박현선(서강대), 박미영(한신대)
야스민 아흐마드. 사랑, 희망, 휴머니즘을 통한 말레이시아 영화 풍경의 변화 아드리안 리 유엔 벵(말레이시아과학대)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디파 메타의 원소 3부작 쇼히니 고쉬(JMI국립종합대)
스테레오타입의 반대말이 시가 될 때: 소수자 주체성과 간격의 언어 조혜영(영화학자)
16:00~18:00 세션2 퀴어다움의 지역적 특수성 고찰 사회: 김선아(영상물등급위원회)
토론: 김응산(미시건대), 이혁상(디아스포라영화제, 감독)
동시대 베트남 퀴어영화의 에로티시즘 응우엔 탄 호앙(UC샌디에고)
사회정치적 섹스플로이테이션에 대한 단상 호세 B. 카피노(일리노이대)
시암 러브 스토리: 아시아로 기울이는 태국 퀴어들 드렛지 강(UC샌디에고)
죽음 이후의 사랑: <마릴라: 이별의 꽃>(2017)의 유령적 시간성을 퀴어링하기 김경태(지석영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