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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소개

BIFF 컨퍼런스 (BIFF Conference)

  • 일시 : 2015년 10월 7일(수) ~ 10월 9일(금)
  • 장소 :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 동서대학교 센텀산학캠퍼스
대주제: ‘영화와 트랜스-담론’

키노트 스피커

셰릴 분 아이작스(Cheryl Boone Isaacs)/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 회장

올해 BC&F에서는 세계 유수의 영화 산업 전문가를 키노트 스피커로 모신다. 오스카 시상식 등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셰릴 분 회장이 그 주인공. 그는 파라마운트 픽처스, 뉴 라인 시네마 등에서 홍보 및 마케팅 책임자로서 활동해왔으며, <아티스트> <킹스 스피치> <스파이더맨 2> 등이 그가 작업한 몇몇 유명 영화들이다. 올해 셰릴 분 회장은 컨퍼런스 대주제 ‘영화와 트랜스-담론’을 참고해, 한국 영화를 포함한 아시아 영화에 대해 자유로운 기조 강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외자의 시선으로 본 한국영화 작가론

우선 “글로벌 시대 한국영화의 작가주의 재조명”은 아랍에미리트 뉴욕대 아부다비 정승훈 교수, 미국 채프먼대 이남 교수, 일본 릿교대 이향진 교수 등 대한민국이 아닌 외국에서 한국영화를 가르치거나 연구하는 국외거주자들이 트랜스내셔널 관점에서 한국영화 및 봉준호, 홍상수, 김기덕 등의 영화 세계를 진단·조망하는 영화 전문 세션이다.

Cinema, politique et image,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세션

“영화, 정치와 이마쥬”는 세계적 권위·명성을 자랑하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이 BC&F와 손잡고 펼치는, 아주 특별한 기획 세션이다. 이 땅의 대표 철학자인 이정우 경희사이버대 교수를 비롯해 마르틴 뷜라르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동아시아 부편집장, 이상빈 한국외국어대 대학원 비교문학과 겸임교수, 홍준기 프로이트 라깡 정신분석연구소 소장 등 네 스타 논객들이 나서 영화와 정치, 이미지 간의 관계 등 케케묵은, 하지만 여전히 중차대한 이슈를 심층 조명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콘텐츠의 미래를 전망

부산국제영화제와 오는 11월 하반기 정식 개관 예정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동 기획·주최하는 “아시아문화전당이 꿈꾸는 종횡무진 트랜스-크리에이션”에서는 트랜스-크리에이션으로 엿보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콘텐츠의 미래를 전망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문화연구 기반 하에서 문화콘텐츠를 생산하려는 트랜스-크리에이션의 전략과 방법을 제안해보려는 시도다.

BC&F, 아카데믹 플랫폼으로의 시도

2015 BC&F는 학술 단체의 학술대회를 유치해 아카데믹 플랫폼으로서 BC&F의 외연을 확대시키고 그 역할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 대한철학회의 “영화와 철학의 상호횡단”, 중국영화포럼의 “중국영화의 트랜스-담론”, 경성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의 “트랜스시대–영화,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다”, 그리고 아시아영화연구소와 부산대 영화연구소가 연합해 선보이는 “역사의 상흔과 트랜스제너레이션: 아시아영화의 역사 트라우마와 재현” 등 다양한 학술 단체나 기관에게 문을 열어주고 국제적인 학문 교류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아카데믹 플랫폼으로의 시도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BIFF 학생 시네필 컨퍼런스 탄생!

2015 비프 컨퍼런스에서는 그 동안 구경꾼에 머물렀던 학생 시네필들을 발표의 주역으로 전면에 내세우는, 획기적 세션을 선보인다. 전국 영화과 및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해 전문 심사위원들의 예심을 통과한 7명 전후의 발제자들을 전격 발표시킨다. 발표 주제는 ‘아시아의 눈으로 보는 영화 인문학!’ 이 세션은 기존의 서구 중심적인 영화 인문학의 가능성과 한계 등을 진단하고, 나아가 아시아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영화 인문학의 미래를 전망해보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인문학 콘서트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통섭을 지향해온 문학 평론가 김인환 고려대 명예교수가 펼치는 인문학 콘서트

2015년의 인문학 콘서트 주인공은 김인환 고려대 명예교수이자 현 우송대 석좌교수다. 권영민 서울대 명예교수에 따르면 “작품의 섬세한 내재분석에 무게를 두면서도 풍부한 인문학적 교양을 바탕으로 고전과 인접 학문을 폭넓게 참조하는 그의 비평은, 세밀한 실천비평을 통해 한국문학의 내재구조를 체계화하여 문학연구와 문학비평의 경계를 허무는 비평적 성취를 이루었다.” 고 한다. 한국 현대비평사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대학자가 펼치는 인문학 향연이 올해 2015 BC&F의 첫 번째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