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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소개

BIFF 포럼 (BIFF Forum)

  • 일시 : 2015년 10월 7일(수) ~ 10월 9일(금)
  • 장소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동서대학교센텀산학캠퍼스

2015년의 아시아 작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3년의 지아장커, 2014년의 모흐센 마흐말바프에 이어 올 포럼에서는 세계 독립 예술 영화의 최전선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을 집중 조망한다. 현존 영화계에서 가장 개성적이며 독창적인 영화 세계를 선보여온 아피찻퐁 감독은 키노트스피커로 나서 ‘나의 영화, 나의 철학’을 들려줄 예정이다. 그에 이어 영화 비평가 정성일이 ‘아피찻퐁과 이미지 미학의 성취’를, 포럼 위원장인 이왕주 부산대 교수는 ‘아피찻퐁 영상과 비가시성의 가시성‘을 설파한다.

경성대 영화매체연기 특성화사업단과 함께 하는 ‘배우 포럼’

배우의 주 무기는 표정과 몸짓, 그리고 언어다. 11개에 달하는 전 포럼 세션 중 대중적으로 가장 큰 관심을 끌 배우 포럼은 ‘배우, 관객에게 말 걸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 세션의 좌장은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교수이자 영화매체연기 사업단 단장인 배우 조재현. 그의 지휘 하에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 배우 2~3명이 등장, 10분여가량 강연을 펼친 후, 관객들과 오픈 토크를 가진다.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 <명량>에 이은 두 번째 영화독서포럼의 주인공

‘배우 포럼’과 더불어 올 BC&F에서 가장 대중적 호응을 이끌어낼 세션. 올해는 윤제균 감독이 포럼을 찾아 영화 <국제시장>에 얽힌 회고담을 들려줄 예정이다. 그에 이어 패널들이 ‘한국전쟁과 국제시장’, ‘삶과 전쟁, 파독근로’ 등에 관해 토크를 펼친다. 강연 및 토크에 음악 공연 등도 곁들여진다.

Again1945! ‘광복 70주년, 한국영화 70년’ 세션

부산시는 지난 8월 14일 저녁 '광복 70주년 기념 대학생 영화제 - Again 1945! 대한민국 그리고 부산'을 개최했다. 부산지역 영화학과교수협의회 소속 학과 학생들이 제작한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총 7개 작품을 영화의 전당 소극장에서 무료로 상영한 것. 이 세션은 그 행사의 연장선 상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리며 한국영화의 70년을 되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BK21+ 사업단과 함께하는 '영화와 스토리텔링'포럼

세션1에서는 한국영화의 이야기꾼인 송길한 작가를 집중 조명하며, 세션2와 3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영화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으로 '한국 영화 스토리의 세계화' 이슈를 해외 및 국내 전문가들을 통해 심층 진단한다.

트랜스내셔널리즘으로 바라보는 세션들

2015 포럼의 또 다른 특징은, 트랜스내셔널리즘 세션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는 것이다. 올해 아랍영화 세션에서는 국내 최고의 이슬람 전문가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를 필두로 “아랍의 봄과 아랍 영상 문화”를, 한국-베트남영화포럼에서는 부산 외국어대 베트남어과 배양수 교수를 필두로 “한국과 베트남, 미래의 향한 기억 그리고 연대”를 이야기한다. 한편 일본영화포럼은 한-일 수교 50년을 맞이해 “한-일 문화 교류, 그 궤적과 전망”을 영화, 대중음악,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서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추적하고 제시한다.

특별프로그램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하는 ‘청춘인문강좌’

BC&F 개막일인 10월 7일 저녁 7시부터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과 BIFF가 공동 기획·주관하는 청춘인문강좌가 그것. 대학생을 포함한 젊은 층들의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비프 연구소 소장인 전찬일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명량>의 김한민 감독과, 국내 최고의 임진왜란 및 병자호란 전문가로 평가받는 한명기 교수가 참여하여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 날 프로그램은 10여분의 짧은 강연 후 대담 및 질의응답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대화로서 역사 등 다양한 인문학적 화두에 대해 강좌를 찾은 청춘들에게 그들만의 통찰을 선사할 예정이다.